안녕하세요! 영국 기반의 글로벌 음원 유통사 루트노트(RouteNote) 입니다.
요즘 음악 시장에서는 귀로 듣는 것만큼이나 눈으로 보는 비주얼 콘텐츠가 정말 중요해졌죠!
새로운 리스너의 시선을 사로잡고 팬덤을 굳건하게 다지는 데에는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클립만 한 것이 없답니다.

그동안 스포티파이에서는 8초짜리 짧은 배경 영상인 ‘캔버스(Canvas)’만 올릴 수 있었지만,
이제는 유튜브처럼 풀버전 공식 뮤직비디오를 스포티파이에 직접 업로드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아티스트분들이 놓쳐서는 안 될 스포티파이의 최신 기능,
Spotify for Artists 뮤직비디오 직접 업로드(베타)에 대해 알기 쉽게 총정리해 드릴게요!


🔍 1. 기존 ‘캔버스(Canvas)’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많이 헷갈리시는 부분이 바로 기존에 있던 캔버스 기능과의 차이점이에요.
간단히 말해, 캔버스는 재생 화면 뒤에서 반복되는 3~8초짜리 세로형 ‘움짤 배경’이랍니다.

반면 이번에 도입된 뮤직비디오 기능은 16:9 가로 비율의 진짜 풀버전 영상이에요!
공식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라이브 퍼포먼스, 스튜디오 세션 영상 등 최대 20분 길이의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포티파이 앱 내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 2. 비디오 재생도 로열티 수익이 발생하나요?

네, 맞습니다! 이 부분이 아티스트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인데요.
30초 이상 재생된 뮤직비디오는 일반 오디오 음원과 마찬가지로 로열티(수익)가 동일하게 지급된답니다.

팬들이 스포티파이에서 음악을 듣다가 ‘비디오로 전환’ 버튼만 누르면 음악이 끊기지 않고 곧바로 뮤비가 재생되며, 이 역시 아티스트의 정당한 스트리밍 수익으로 연결돼요.
게다가 최근 신설된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에 오를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 3. 어떻게 업로드할 수 있나요?

과거에는 대형 유통사의 복잡한 시스템을 통해서만 비디오 납품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아티스트가 직접 Spotify for Artists 데스크톱 웹페이지에서 손쉽게 올릴 수 있어요.

현재 이 기능은 수만 명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랍니다!
S4A 상단의 [동영상 및 시각 콘텐츠 (Video & Visuals)] 탭에 들어가셔서, 아직 업로드 버튼이 없다면 먼저 ‘대기 명단(Waitlist)에 등록’을 신청해 두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해 드려요.


💡 4. 업로드 전 필수 체크리스트

업로드 권한이 열렸다면, 영상 파일이 아래의 스포티파이 공식 기준을 충족하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 비율 및 해상도: 가로 방향 (16:9 비율), 최소 1280 x 720 픽셀 이상
  • 길이 및 용량: 30초 이상 ~ 20분 미만, 최대 50GB 이하
  • 내용: 곡을 중심으로 한 영상 (라이브, 스튜디오 세션, 공식 뮤비, 커버곡 등)

영상을 업로드하고 내가 발매한 기존 오디오 음원과 연결만 해주면 최대 24시간 이내에 전 세계 프리미엄 리스너들에게 노출이 시작된답니다!


🎯 마무리하며

유튜브로 분산되던 팬들의 시청 트래픽을 스포티파이 앱 안으로 묶어두고,
스트리밍 로열티까지 추가로 창출할 수 있는 똑똑한 스포티파이 뮤직비디오 기능!
우리 창작자 여러분도 발 빠르게 대기 명단에 등록하시고 멋진 비주얼을 전 세계에 선보이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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