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저장한 팬 80%가 듣는다?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페이지’ 개설법과 앨범 발매 전략
안녕하세요! 영국 기반의 글로벌 음원 유통사 루트노트(RouteNote) 입니다.
새 앨범이나 EP 발매를 앞두고 계신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분들이라면,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발매 첫 주 스트리밍 화력을 폭발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아티스트가 직접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공식 기능인 ‘카운트다운 페이지(Countdown Pages)’를 제공하고 있어요.
외부 사이트로 팬들을 이동시킬 필요 없이, 팬들이 매일 음악을 듣는 스포티파이 앱 안에서
발매일 카운트다운 타이머 확인, 프리세이브(사전 저장), 숏폼 비디오(Clips) 감상, 트랙리스트 확인,
공식 굿즈 예약 구매까지 한 번에 연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발매 마케팅 도구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페이지의 자격 요건, 실제 설정 방법,
그리고 첫 주 스트리밍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실전 팁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1.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페이지’란?
카운트다운 페이지는 신보가 발매되기 전, 스포티파이 앱 내에 열리는 공식 앨범 전용 사전 허브예요.
1) 사전 저장(Pre-save) 유저의 60~80%가 첫 주 스트리밍으로 전환!
스포티파이 공식 통계에 따르면, 카운트다운 페이지에서 앨범을 사전 저장한 리스너의 평균 60~80%가 발매 첫 주에 해당 신곡을 스트리밍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외부 링크를 통한 프리세이브보다 이탈률이 훨씬 적고, 실질적인 스트리밍 수치로 직결된답니다.
2) 발매 당일 자동 라이브러리 추가 & 푸시 알림
카운트다운 페이지에서 사전 저장을 완료한 팬들은 음원이 공개되는 순간 스마트폰 푸시 알림을 받게 됩니다.
동시에 팬들의 스포티파이 라이브러리에 앨범이 자동으로 추가되어, 발매 당일 재생 장벽을 완전히 없애줘요.
🚨 2. 카운트다운 페이지 개설 자격 조건 (Eligibility)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포티파이에서 정한 다음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1) 아티스트 자격 요건
월간 활성 리스너(Monthly Active Listeners) 3,000명 이상 보유
(확인 방법: Spotify for Artists 로그인 > Audience > Segments > Monthly active listeners 항목에서 확인 가능)
Tip: 단순 ‘월별 청취자(Monthly Listeners)’가 아닌 ‘월간 활성 리스너’ 기준입니다.
2) 앨범 형태 자격 요건
새로운 정규 앨범(Album) 및 EP만 개설 가능 (싱글 Single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재발매, 리마스터, 디럭스 에디션, 컴필레이션 앨범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루트노트와 같은 공식 유통사를 통해 표준 DDEX 방식으로 메타데이터가 정상 전달되어야 합니다.
🔗 3. 카운트다운 페이지 설정 및 활성화 방법 (Step-by-Step)
루트노트를 통해 음원을 제출한 후 메타데이터가 스포티파이에 전송되면,
약 72시간 이내에 카운트다운 페이지 생성 메뉴가 활성화됩니다.
- Spotify for Artists(S4A) 웹 또는 앱에 로그인합니다.
- 상단 메뉴에서 Music(음악) > Upcoming(예정) 탭으로 이동합니다.
- 발매 예정인 앨범을 선택하고 ‘Get started(시작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 카운트다운 비디오(Clips)를 업로드하고, 판매 중인 공식 머치(Merch)가 있다면 태그를 추가합니다.
- 내용을 최종 검토한 후 ‘게시(Publish)’를 누르면 카운트다운 페이지가 오픈됩니다!
💡 4. 노출 위치 및 첫 주 스트리밍 극대화 팁
발행된 카운트다운 페이지는 스포티파이 전 영역에 노출되어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끌어냅니다.
노출 영역: 아티스트 프로필 메인, 검색창, 홈 화면, 그리고 모바일 앱의 ‘발매 예정(Upcoming Releases)’ 전용 허브에 노출됩니다.
글로벌 Top 10 카운트다운: 전 세계에서 사전 저장이 가장 많이 된 상위 10개 앨범은 글로벌 랭킹 허브에 매일 업데이트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소개돼요.
아티스트 픽(Artist Pick) 설정: 카운트다운 페이지가 열리면 내 프로필 최상단 ‘아티스트 픽’으로 고정해 방문하는 팬들의 사전 저장을 적극 유도하세요.
SNS 링크 공유: 카운트다운 페이지 링크를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틱톡 등에 공유하여 모바일 원클릭 사전 저장을 독려해 보세요.
🎯 마무리하며
카운트다운 페이지는 발매 전 기대감을 결집시키고,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알고리즘(Release Radar 등)의 추천 화력을 폭발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공식 마케팅 도구랍니다.
새 앨범이나 EP 발매를 계획 중이신 뮤지션분들은 발매일 3~4주 전 미리 음원을 유통하시고,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꼭 활용해 보세요!
영국 기반의 글로벌 음원 유통사 루트노트는 뮤지션 여러분이 전 세계 190여 개국 음악 시장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실 수 있도록 최신 플랫폼 소식과 최적의 유통 서비스를 힘껏 지원하겠습니다!
👇 루트노트 홈페이지로 이동하기 👇
👇 루트노트 앨범 등록 가이드 👇
https://blog.naver.com/routenote/224170425605
내가 만든 음악을 무료로, 쉽고 빠르게, 전세계로 유통하고 싶으신가요?
Korea@routenote.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루트노트 #RouteNote #음원발매 #음원등록 #뮤지션가이드 #음악유통가이드 #스포티파이 #스포티파이뉴스 #카운트다운페이지 #스포티파이카운트다운 #스포티파이프리세이브 #PreSave #SpotifyforArtists #앨범발매전략
Orchard (오차드), Believe (빌리브), Muze (뮤즈), Musicspray (뮤직스프레이), Music Island (뮤직 아일랜드), Fluxus (플럭서스), Music Caroma (뮤직 카로마), KDM (케이디엠), Sound Republica (사운드 리퍼블리카), Purple Pine (퍼플 파인), Inplanet (인플래닛), The Vault (더 볼트), Wuzo (우조), Biscuit Sound (비스킷 사운드), Luminant (루미넌트), Sony (소니), Poclanos (포크라노스), Mirror Ball (미러 볼), Warner Music (워너 뮤직), Universal Music (유니버설 뮤직), Ingrooves (인그루브스), povu collective (포부 컬렉티브), danal (다날), KakaoEnter(카카오엔터) RouteNote (루트노트), DistroKid (디스트로키드), Tunecore (튠코어), CD Baby (시디 베이비), AWAL (에이월), DITTO (딧토), Fresh Tunes (프레쉬 튠즈), Horus Music (호러스 뮤직), Songtrader (송트레이더), Soundrop (사운드롭), Spinnup (스핀업), Stem (스템), Symphonic (심포닉), United Masters (유나이티드 마스터스)